2017/04/18 21:24

봄, 아직 낙서의 망라



봄비가 내리는 날 창가에 앉은 검은 비둘기와 목련 꽃을 보았다. 어딘가 쓸쓸한 풍경이었다.

그래서 봄은 아직, 아직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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